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첫 우승…상금 4억원에 GLE 450까지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타이틀 스폰서로 처음 참여한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가 6월 14일 막을 내렸다.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나흘간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민솔 선수가 최종 스코어 4언더파 280타로 생애 첫 내셔널 타이틀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 4억 원과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GLE 450, AIG 위민스 오픈 및 일본여자오픈골프챔피언십 출전권을 함께 얻었다.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이동은, 브랜드 앰버서더 박현경·김민별을 비롯해 신지애, 박민지, 올 시즌 KLPGA 상금 랭킹 1위 서교림 등이 출전했고, 나흘간 약 1만 8천 명의 갤러리가 현장을 찾았다. 최종 라운드에서 김민솔은 버디 2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역전 우승을 완성했다.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였던 국가대표 양윤서는 한 타 차이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4개 파3홀에 걸린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와 CLE 홀인원 경품의 주인공은 나오지 않았다.
상금 규모 KLPGA 역대 최고 수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첫 타이틀 스폰서 참여를 맞아 총상금을 15억 원 규모로 인상했다. 우승 상금 4억 원은 한국여자프로골프 역사상 최고 수준이며, 우승 캐디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GLB 1년 리스가 제공됐다.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는 한국여자오픈이 국제적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회장에는 사전 예약 나흘 만에 1천 건을 돌파한 더 뉴 S-클래스를 비롯한 주요 모델이 전시됐고, G-클래스 존에는 캠핑 테이블과 푸드트럭이 마련돼 골프에 익숙하지 않은 관람객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샵에서는 대회 관련 굿즈도 함께 판매됐다.
다음 소식
GLE 한눈에 보기
가격·제원과 연식별 평가, 리콜 보도를 모았습니다
어떻게 보셨나요
가입 없이 한 줄이면 됩니다. 남긴 말은 이 차 페이지에도 모입니다.
GLE 타는 분들
기사에 안 나오는 것은 직접 물어보는 게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