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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김수곤 오토컨설턴트, 누적 판매 4천대 '그랜드 마스터' 등극

참고 이미지사진 Alexander Migl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 기사에 나온 차량·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카가이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기아는 경남 울산중앙지점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천 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칭호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부여하는 영예로,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역대 38번째로 이 칭호를 받았다.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7년 입사 이후 29년간 연평균 137대를 판매해 왔으며, 지난 6월 1일 누계 판매 대수 4천 대를 넘어섰다. 기아는 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그동안 만나온 고객들이 준 도움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기아의 장기판매 포상 제도

기아는 영업 현장 오토컨설턴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즈(KIA Star Awards)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누적 판매 대수에 따라 칭호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2천대를 달성하면 스타(Star), 3천대를 달성하면 마스터(Master), 4천대를 달성하면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5천대를 달성하면 그레이트 마스터(Great Master) 칭호가 주어진다.

이번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의 사례는 오랜 기간 한 자리에서 고객과 신뢰를 쌓아온 결과로, 기아 영업 현장의 장기근속 문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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