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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황경하 컨설턴트, 누적 판매 4천 대로 그랜드 마스터 등극

참고 이미지사진 Alexander Migl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 기사에 나온 차량·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모터그래프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기아 경기 안양지점의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4천 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칭호를 받았다. 기아는 15일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황 선임 컨설턴트가 39번째 그랜드 마스터가 됐다고 전했다.

황 선임 컨설턴트는 1987년 입사해 38년간 연평균 101대를 판매해왔으며, 지난 6월 16일 누계 판매 대수 4천 대를 넘겼다. 기아는 이를 기념해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그는 소감을 통해 고객의 이동과 삶의 가치를 함께 설계한다는 마음으로 일해왔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에게 만족과 감동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기아의 장기판매 포상 체계

기아는 영업 현장 오토컨설턴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즈(KIA Star Awards) 등을 운용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누적 판매 대수에 따라 단계별 칭호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2천 대를 달성하면 스타(Star), 3천 대에서는 마스터(Master), 4천 대에서는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5천 대에서는 그레이트 마스터(Great Master) 칭호가 주어진다.

이번 황 선임 컨설턴트의 사례는 오랜 기간 꾸준한 판매 실적을 쌓아온 영업 현장 인력에 대한 기아의 예우 차원으로 볼 수 있다. 회사 측은 이런 포상 제도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에서 신뢰를 쌓아온 영업 인력의 역할을 계속 강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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