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뉴스코리아CAR NEWS KOREA

현대차 '차박원정대', 이경규와 월드컵 응원 콘텐츠 공개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FIFA 월드컵 2026을 맞아 방송인 이경규와 함께하는 디지털 콘텐츠 '차박원정대 with 현대자동차'를 공개했다. 이경규를 원정대장으로 은퇴한 축구 레전드, 유소년 선수, 시승 이벤트 선발 고객 등 총 11명이 원정대를 꾸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본선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그린 시리즈 영상이다.

이번 콘텐츠는 현대차가 FIFA 월드컵 2026 공식 파트너로서 진행하는 캠페인 '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Next Starts Now)'의 일환이다. 대표팀에 대한 응원과 함께 대표팀과 현대차가 공유하는 도전 정신과 비전을 전달한다는 목표다.

총 5편, 손흥민 단독 인터뷰도 포함

차박원정대는 총 5편으로 구성되며 6월 1일 오후 6시 첫 번째 콘텐츠를 시작으로 이경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현대차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주요 장면을 담은 숏폼 형태로 선보인다.

첫 번째 콘텐츠는 원정대 출범 과정을 중심으로 캠페인의 의미와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어지는 콘텐츠는 발대식부터 국가대표팀 경기 직관 모습까지 현장 분위기를 담는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현대차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인 손흥민 선수와의 단독 인터뷰다. 원정대가 손흥민 선수를 직접 찾아가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월드컵을 앞둔 각오와 유소년 선수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27년째 이어진 월드컵 후원, 콘텐츠로 확장

현대차는 1999년부터 FIFA 월드컵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후원해 왔으며, 이번 대회를 맞아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과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축구 팬 및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경규와 축구 레전드, 시승 고객들이 함께 응원하는 모습을 통해 국가대표팀 선전에 대한 국민적 기대와 염원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현대차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등장하는 '스쿨 오브 풋볼' 콘텐츠로 기술력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차박원정대는 같은 월드컵 캠페인 아래 정서적 공감을 겨냥한 콘텐츠로, 첨단 기술과 사람 중심 스토리텔링을 동시에 활용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다음 소식

소식 전체 보기 →

어떻게 보셨나요

가입 없이 한 줄이면 됩니다. 남긴 말은 이 차 페이지에도 모입니다.

가입 없이 씁니다. 비밀번호는 이 댓글을 지울 때만 쓰입니다 · 로그인

이 소식, 어떻게 보시나요

기사에 안 나오는 것은 직접 물어보는 게 빠릅니다.

질문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