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더클래스, 양평 치유의 숲서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 딜러사인 HS효성더클래스가 지난 20일 경기도 양평 치유의 숲에서 임직원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Save the Forest)'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 20명이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메르세데스-벤츠 임직원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국 단위 산림 보호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고, 임직원들이 ESG 가치를 직접 실천하도록 하는 취지다.
숲길 정비부터 플로깅까지
현장에 모인 임직원들은 국립 양평 치유의 숲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숲길을 정비하고 나무를 심었다. 생태 복원과 수목 케어 작업도 함께 진행했으며,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으로 숲길 환경 정화에도 힘을 보탰다.
단순 노동에 그치지 않고 산림 교육 및 치유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자연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속 가능성 강조하는 사회공헌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자연환경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올해 창립 23주년을 맞은 HS효성더클래스는 강남대로와 송파,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등 총 11개 전시장과 15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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