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8월 100대 한정 최대 600만 원 구매 혜택 진행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혼다코리아가 8월 한 달간 최대 6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구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대표이사 이지홍 체제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00대 한정으로 적용되며, 무이자 할부와 캐시백, 액세서리 무상 증정, 엔진오일 쿠폰 등이 포함된다.
신한금융 제휴 무이자 할부는 어코드 하이브리드, CR-V 하이브리드 2WD, 파일럿 블랙 에디션 3개 모델에 적용된다. 할부 기간은 36개월부터 60개월까지 선택할 수 있고, 모델별 선수율은 다르게 책정됐다. 60개월 할부 기준 월 납입금은 어코드 하이브리드 약 36만 원, CR-V 하이브리드 2WD 약 42만 원, 파일럿 블랙 에디션 약 65만 원 수준으로,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삼성카드로 차량 대금을 일시불 결제하면 결제액의 6%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전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6년 6만km 엔진오일 쿠폰이 기본 제공되며, 재구매 고객에게는 200만 원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하이브리드 모델에 집중된 액세서리 혜택
어코드 하이브리드와 CR-V 하이브리드 2WD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액세서리가 한정 수량으로 무상 증정 및 장착된다. 어코드 하이브리드에는 56만 원 상당의 스텝 가니쉬가 제공되고, CR-V 하이브리드 2WD에는 스텝 가니쉬, 크로스 바, 러닝 보드 등 총 195만 원 상당의 액세서리 3종이 모두 증정된다. 파일럿 블랙 에디션에는 별도의 액세서리 혜택이 명시되지 않았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대 600만 원이라는 숫자로 소개됐지만, 실제 구성을 보면 하이브리드 모델에 혜택이 몰려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액세서리 무상 증정이 어코드와 CR-V 하이브리드에만 붙는 구성은 특정 파워트레인의 판매를 유도하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다.
혼다 자동차는 전 차종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8월 프로모션에 대한 세부 조건은 혼다 온라인 플랫폼이나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의 큐레이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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