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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8월 한정 100대 대상 최대 600만 원 구매 혜택

참고 이미지사진 Stephen Craven · CC BY-SA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 기사에 나온 차량·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모터그래프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혼다코리아가 8월 한 달간 100대 한정으로 최대 600만 원 상당의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무이자 할부, 캐시백, 액세서리 무상 증정, 엔진오일 쿠폰 등을 한꺼번에 묶은 구성으로, 회사 측은 이전에 없던 혜택 조합이라고 설명했다.

무이자 할부와 캐시백으로 초기 부담 완화

신한금융과 제휴한 무이자 할부는 어코드 하이브리드, CR-V 하이브리드 2WD, 파일럿 블랙 에디션 세 차종에 적용된다. 36개월부터 60개월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모델별 선수율은 다르게 책정됐다. 60개월 할부를 택하면 월 납입금은 어코드 하이브리드 약 36만 원, CR-V 하이브리드 2WD 약 42만 원, 파일럿 블랙 에디션 약 65만 원 수준으로, 목돈 없이 구매를 고민하던 소비자의 초기 부담을 줄여준다.

구입비를 삼성카드로 일시불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6%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여기에 전 차종 공통으로 6년 6만km 엔진오일 쿠폰이 제공되고, 재구매 고객에게는 200만 원 추가 할인이 붙는다.

하이브리드 두 모델엔 액세서리도 무상 제공

어코드 하이브리드와 CR-V 하이브리드 2WD 구매자에게는 한정 수량의 전용 액세서리가 무상으로 제공되고 장착도 무료다.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56만 원 상당의 스텝 가니쉬를 받을 수 있고, CR-V 하이브리드 2WD는 스텝 가니쉬와 크로스 바, 러닝 보드까지 총 195만 원 상당의 액세서리 세 가지를 모두 챙길 수 있다.

혼다 차량은 전 차종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이번 프로모션의 세부 조건은 혼다 온라인 플랫폼이나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의 큐레이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100대 한정으로 진행되는 만큼 구매를 고려 중인 소비자라면 조건과 재고 상황을 미리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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