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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어코드·CR-V 재고 소진 위해 최대 600만원 할인

참고 이미지사진 Phillip Pessar · CC BY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 기사에 나온 차량·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카가이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혼다코리아가 8월 한 달간 어코드와 CR-V 등 재고 물량을 대상으로 최대 600만 원 상당의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무이자 할부, 캐시백, 액세서리 무상 증정, 엔진오일 쿠폰 등을 묶은 이번 혜택은 100대 한정으로 적용된다.

신한금융과 제휴한 무이자 할부는 어코드 하이브리드, CR-V 하이브리드 2WD, 파일럿 블랙 에디션 세 모델에 한해 36개월부터 60개월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모델별로 선수율이 다르게 책정됐다. 60개월 할부를 선택하면 월 납입금은 어코드 하이브리드 약 36만 원, CR-V 하이브리드 2WD 약 42만 원, 파일럿 블랙 에디션 약 65만 원 수준으로,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결제 수단별 추가 혜택도 다양

차량 대금을 삼성카드로 일시불 결제하면 결제액의 6%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여기에 전 차종 공통으로 6년 6만km 엔진오일 쿠폰이 제공되며, 기존 혼다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재구매할 경우 200만 원의 추가 할인도 적용된다.

특히 어코드 하이브리드와 CR-V 하이브리드 2WD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액세서리를 한정 수량으로 무상 제공하고 장착까지 무료로 지원한다. 어코드 하이브리드에는 56만 원 상당의 스텝 가니쉬가 기본 증정되며, CR-V 하이브리드 2WD에는 스텝 가니쉬와 크로스 바, 러닝 보드 등 총 195만 원 상당의 액세서리 3종이 모두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혼다 자동차 전 차종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구조와 맞물려 진행된다. 구체적인 조건과 모델별 세부 혜택은 혼다 온라인 플랫폼이나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의 큐레이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00대 한정 물량인 만큼 실제 적용 여부와 잔여 대수는 구매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관심 있는 소비자는 사전에 재고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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