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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딜러, AI 수리이력 진단 '눈싸움' 이벤트로 인증중고차 100만원 제공

이 글은 카가이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중고차 플랫폼 헤이딜러가 AI 차량 진단 솔루션 '헤이딜러 eye' 출시를 기념해 6월 30일까지 고객 참여형 이벤트 '차걸고 눈싸움'을 진행한다. 이벤트는 헤이딜러 앱을 통한 온라인 참여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체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참가자는 동일 차종 차량 2대의 이미지를 비교해 수리 이력이 없는 차량을 맞히는 방식으로 퀴즈에 참여한다. 이때 차량별 수리 흔적을 확인할 수 있는 AI 분석 열화상 이미지가 힌트로 제공돼, 참가자는 헤이딜러 eye가 제공하는 진단 정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인증중고차 6대, 각 100만원에 응모

퀴즈 정답자에게는 헤이딜러가 선정한 인증중고차 6대를 각 100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추첨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 대상 차량은 포르쉐 718 박스터,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BMW 3 시리즈, 제네시스 GV70, 현대 싼타페, 현대 쏘나타다. 모두 완전무사고 차량이며 평균 주행거리는 약 1만4천km로 비교적 짧은 편이다.

이 중 포르쉐 718 박스터는 오프라인 이벤트 참여자만 응모할 수 있고, 나머지 5종은 헤이딜러 앱을 통한 온라인 참여로 응모 가능하다. 오프라인 이벤트는 6월 29일까지 전국 5개 도시 6개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6월 12일 서울 한남동 낫배드 커피에서 시작되는 회차부터는 헤이딜러 eye 형상의 조형물이 설치된다. 조형물 안에는 키링과 10만원, 50만원, 200만원 상당의 인증중고차 구매 할인 쿠폰이 담긴 캡슐이 비치되며, 캡슐이 모두 소진되면 내부에 숨겨진 포르쉐 718 박스터 응모용 QR코드가 드러난다.

눈으로 보기 어려운 수리 흔적을 이미지로

헤이딜러 eye는 차량 상태와 수리 흔적에 대한 AI 분석 이미지를 매물 정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진단 솔루션이다. 중고차 구매 과정에서 소비자가 직접 파악하기 어려웠던 상태 정보를 시각화해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100만원 구매 혜택 당첨자는 7월 1일 추첨으로 선정되며, 결과는 헤이딜러 앱을 통해 공지된다. 오프라인 이벤트 일정과 장소 등 자세한 내용은 헤이딜러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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