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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자동차, 횡성에서 구상나무 600본 심는 봉사활동 진행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한성자동차가 지난 15일 강원도 횡성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세이브 더 포레스트(Save the Forest)'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운영하는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 투게더'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다.

이날 현장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먼저 숲의 탄소 흡수 기능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뒤, 지정된 구역에 국내 고유종인 구상나무 600본을 직접 심었다.

탄소중립 실천으로 이어진 사회공헌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국내 공식 파트너로서 그동안 고객 서비스뿐 아니라 지역사회·환경 관련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이번 봉사활동 역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을 통해 실질적인 탄소중립을 실천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구상나무는 기후 변화에 취약한 수종으로 꼽히는 만큼, 이번 식재 활동이 갖는 의미는 작지 않다.

김마르코 대표는 이번 활동에 대해 임직원들이 자연을 가꾸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긴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성자동차는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임직원들이 환경 보호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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