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KLPGA 김가희 프로와 앰배서더 협약 체결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KLPGA 소속 김가희 프로(SBI저축은행)를 세 번째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공식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한성자동차는 총 4명의 골프 선수를 앰배서더로 두게 됐다.
김가희 프로는 2025년 KLPGA 군산 드림투어 16차전에서 3위를 기록했고, 지난 15일 마무리된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서는 신인 중 유일하게 랭킹 10위권에 진입하며 신인상 후보로 거론되는 선수다. 협약에 따라 김가희 프로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EQB 300 4MATIC AMG Line이 제공되며, 선수 활동과 일상 이동에 이 차량을 활용할 예정이다.
클럽한성, 구매 이후 경험으로 확장
이번 협약은 한성자동차가 운영하는 통합 로열티 멤버십 '클럽한성(CLUB HANSUNG)'의 연장선에서 이뤄졌다. 클럽한성은 차량 구매 이후에도 고객이 브랜드와 지속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으로, 차량 관리뿐 아니라 스포츠·문화·라이프스타일 영역까지 혜택을 넓혀온 것이 특징이다.
김가희 프로는 다른 앰배서더들과 달리 고객과 직접 만나는 현장 프로그램에 집중하는 역할을 맡는다. 골프 행사나 고객 초청 프로그램, 현장 이벤트 등에 참여하며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는 식이다. 이는 단순한 선수 후원을 넘어 고객이 일상 속에서 브랜드를 접할 수 있는 접점을 늘리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클럽한성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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