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워터 페스티벌 S2O KOREA 2026 미디어 스폰서 참여
이 글은 모터그래프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리는 워터 EDM 페스티벌 'S2O KOREA 2026'에 공식 미디어 스폰서로 참여한다. S2O KOREA는 태국 전통 물 축제 송크란을 테마로 한 국내 대표 워터 페스티벌로, 물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연출 덕에 2030세대 사이에서 여름철 대표 음악 행사로 자리 잡았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행사에서 모터컬처 브랜드 '드라이브(DRIVE)'를 통해 워터 페스티벌과 자동차 문화를 결합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이브 브랜드, 문화 콘텐츠로 소비자 접점 확대
드라이브는 2021년 선보인 브랜드 '마데인한국(MADE IN HANKOOK)'을 리뉴얼한 모터컬처 브랜드다. 타이어 제조사를 넘어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하려면 다양한 문화와 결합된 소비자 접점이 필요하다는 조현범 회장의 브랜드 철학에서 출발했으며, '이동의 갈망(Desire in Mobility)'을 내세워 아트워크, 향기, 음악 등을 통한 새로운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메인 스테이지 대형 스크린에는 드라이브의 감성을 담은 영상이 송출되며, 포토존과 DJ 공연 무대, 관람객 안내 시설 곳곳에 로고와 QR코드가 배치돼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영상 공모 이벤트도 함께 진행
행사 참여를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드라이브 모먼트 콘테스트'가 열린다. 7월 10일까지는 '여름의 드라이브 순간'을, 행사 개최일인 11일부터 17일까지는 'S2O 현장의 드라이브 순간'을 주제로 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계정을 팔로우한 뒤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이나 영상을 올리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의 30%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추첨을 통해 S2O KOREA 2026 티켓과 드라이브 자동차용 디퓨저 등도 증정된다.
한국타이어는 올해 5월 '더 에어 하우스', 6월 '2026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에 이어 이번 S2O KOREA까지 세 차례의 뮤직 프로젝트를 통해 모터컬처 기반 브랜드 경험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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