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뉴스코리아CAR NEWS KOREA

한국타이어 드라이브, 인천서 27일 카밋 볼륨2 개최...슈퍼카 200대 전시

참고 이미지사진 Ivan Radic · CC BY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 기사에 나온 차량·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모터그래프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산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모터컬처 브랜드 드라이브가 오는 27일 인천광역시 중구 항동 컨테이너 단지에서 자동차 문화 행사 '드라이브 카밋 볼륨 2 인천'을 연다. 카밋은 자동차 마니아들이 자신의 차량을 전시하고 서로 교류하는 자동차 문화 행사로, 지난 4월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볼륨 1 행사가 호응을 얻으면서 이번 인천 행사는 규모를 대폭 키웠다.

'당신의 욕망을 해방하라(Unleash Your Desire)'를 콘셉트로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브랜드의 슈퍼카와 튜닝카 등 약 200대가 컨테이너 단지를 배경으로 전시된다. 행사장 내 전시 부스에서는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플래그십 타이어 벤투스, SUV 전용 타이어 다이나프로, 전기차 전용 타이어 아이온 등 전략 상품 6종도 함께 선보인다. 팝업 이벤트와 콘테스트, DJ 파티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으며, 일반 관람 희망자는 25일 오후 5시까지 드라이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스트리밍 협업으로 접점 확대

이번 행사에는 커스텀 문화 크리에이터 쇼킹카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UBWD도 참여해 현장을 꾸민다. 특히 한국타이어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숲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소속 스트리머를 통해 행사 현장을 생중계하기로 했다. 현장을 찾지 못한 자동차 애호가들도 온라인으로 분위기를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로, 양사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모터컬처 콘텐츠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타이어 이용관 한국사업본부장은 "드라이브를 통해 자동차 애호가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열정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며 "이번 카밋을 시작으로 국내 자동차 서브컬처 활동의 표준을 제시하고 대중적인 문화 트렌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드라이브는 2021년 선보인 '마데인한국(MADE IN HANKOOK)'을 리뉴얼한 한국타이어의 모터컬처 브랜드다. 올해는 4월 아트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5월부터 7월까지 뮤직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이번 카밋 볼륨 2까지 이어지며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다음 소식

소식 전체 보기 →

어떻게 보셨나요

가입 없이 한 줄이면 됩니다. 남긴 말은 이 차 페이지에도 모입니다.

가입 없이 씁니다. 비밀번호는 이 댓글을 지울 때만 쓰입니다 · 로그인

이 소식, 어떻게 보시나요

기사에 안 나오는 것은 직접 물어보는 게 빠릅니다.

질문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