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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닷, 자율주행·AI 등 7개 부문 경력직 최대 70명 채용

참고 이미지사진 9yz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 기사에 나온 차량·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오토헤럴드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기업 포티투닷이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규모 경력 사원 채용에 나선다. 7개 부문, 총 30여 개 직무에서 최대 70여 명을 모집하며,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딥러닝 엔지니어,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등 개발 직군은 물론 서비스 기획과 사업개발 같은 비개발 직군도 함께 뽑는다.

이번 채용은 7월 23일부터 8월 5일까지 포티투닷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받는다. 서류 접수 후 면접 진행 여부는 업무일 기준 최대 7일 이내에 안내하고, 1차와 2차 면접을 포함한 전체 채용 절차 결과는 28일 이내에 발표해 지원자 부담을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최종 합격자는 이르면 10월 초부터 입사할 예정이다.

연말까지 200명 채용 계획

포티투닷은 이번 집중 채용을 포함해 올해 말까지 2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앞으로도 집중 채용 제도를 통해 모빌리티 AI 핵심 분야의 우수 인재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포티투닷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모빌리티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역량 있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영입하고 있다며, 풍부한 경험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함께 만들어갈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채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티투닷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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