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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테크니션 85명 겨룬 2026 기술경진대회, 선인자동차 하만도 1위

참고 이미지사진 Gabriel Picard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 기사에 나온 차량·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모터그래프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에프엘오토코리아(FLAK)가 포드 공식 서비스센터 테크니션들의 기술력을 겨루는 '2026 포드 기술경진대회'를 성료했다. 지난 5월 시작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포드 공식 딜러사 소속 베테랑 테크니션 85명이 참가했으며, 첨단 기능과 시스템 이해도를 평가하는 예선을 거쳐 6명이 결선에 올랐다. 결선은 지난 25일 경기도 평택 포드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렸다.

결선 진출자들은 포드 표준 기술 매뉴얼과 전용 장비를 활용해 진단 정확도와 문제 해결 속도를 겨뤘다. 그 결과 선인자동차 하만도 테크니션이 1위를 차지했고, 같은 선인자동차 소속 조성훈 테크니션과 김종섭 테크니션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8회째 맞은 기술경진대회, 서비스 품질 강화 목적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전국 각지 서비스센터 테크니션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전문성을 겨루는 자리로 자리 잡았다. 에프엘오토코리아는 이를 통해 현장 기술 인력의 동기를 높이는 한편, 포드 고객에게 더 정교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에프엘오토코리아 이윤동 대표이사는 포드 브랜드를 신뢰하는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아 전문적인 기술력과 현장 대응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테크니션들의 열정에 감사를 전하며, 항상 고객과 함께 호흡하는 최전선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에프엘오토코리아는 전국 27개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센터와 약 140명의 전문 테크니션을 기반으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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