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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링컨 창원 서비스센터 오픈, 경남 첫 공식 거점 마련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에프엘오토코리아(FLAK) 공식 딜러사 선인자동차가 경남 창원시 성산구 정동로에 포드 링컨 창원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열었다. 경남 지역에서는 유일한 포드 링컨 공식 서비스센터로, 창원·마산·진해를 비롯한 경남 전역과 인근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보증수리, 정기점검, 순정부품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

창원 서비스센터는 총 3층 규모로 구성됐다. 1층은 접수와 상담 공간, 2층은 고객 라운지, 3층은 휴게 공간으로 나뉜다. 정비 시설로는 4개의 워크베이를 갖췄고, 포드 링컨 전용 진단 장비와 숙련된 서비스 인력을 통해 차량 점검부터 보증수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방문객을 위한 주차 공간도 넉넉하게 마련했다. 오픈을 기념해 7월 15일까지 방문 고객 전원에게 포드 링컨 골프 우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경남 지역 커버리지 강화

장인우 선인자동차 대표는 경남 지역 고객들에게 새로운 서비스 거점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차량 정비를 넘어 포드 링컨만의 브랜드 가치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선인자동차는 현재 전국 13개 전시장과 26개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이며, 이번 창원 거점 추가로 경남 지역 커버리지를 본격적으로 강화하게 됐다.

포드 링컨 오너에게 공식 서비스센터의 접근성은 구매 결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다. 그동안 경남 전체를 커버하는 공식 거점이 없었던 만큼, 이번 창원 서비스센터 개장은 단순한 인프라 확충을 넘어 지역 수입차 시장에서 포드 링컨의 실질적인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선인자동차가 창립 30주년에 맞춰 경남 첫 거점을 여는 시점도 눈에 띈다. 서비스 네트워크가 곧 브랜드 신뢰로 이어지는 수입차 시장에서, 이 센터가 앞으로 어떤 평판을 쌓아가는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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