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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 14년째 이어온 산학협력 결실

참고 이미지사진 Matti Blume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 기사에 나온 차량·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모터그래프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에프엘오토코리아(FLAK)가 2026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13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올해로 14회째를 맞았으며, 국내 자동차 관련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에는 대덕대학교, 두원공과대학교 파주캠퍼스, 여주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의 추천을 거쳐 선발된 총 7명의 참가자가 수료했다.

8주간 현장 실무 교육 진행

프로그램은 지난 7월부터 8주 동안 진행됐다. 포드 전문 기술 교육과 1:1 멘토링 시스템을 통해 참가자들은 자동차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질적인 서비스 지식을 쌓았다. 특히 포드 링컨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정비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 역량과 현장 감각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참가자 전원에 장학금 지급

선인자동차는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학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에프엘오토코리아 이윤동 대표이사는 수료생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포드 링컨의 전문 기술력과 글로벌 현장 노하우를 공유해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우수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 자동차 관련 학과 학생들이 실제 완성차 브랜드의 정비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산학협력 사례로, 매년 지역 전문대학들의 추천을 받아 참가자를 선발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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