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카, 이촌한강공원서 임직원 자발적 봄꽃 산책·플로깅 진행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가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 일대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봄꽃 산책 및 플로깅 행사를 열었다. 팀 단위로 자발적 신청을 받아 모인 임직원 30여 명은 한강공원을 함께 걸으며 부서 간 소통을 나누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으로 환경 보호를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엔카가 사내 소통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온 봄꽃 산책에 환경 보호 활동을 결합해 새롭게 기획한 것이다. 회사가 일방적으로 주도하는 방식이 아니라 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는 점이 특징으로, 참여형 ESG 활동의 사례로 소개됐다.
구성원 참여 기반 ESG 활동 지속
엔카는 지난 2월에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봄꽃 산책 및 플로깅 행사 역시 같은 맥락에서, 구성원 스스로 참여를 결정하는 방식의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엔카는 중고차 거래 전 과정의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기 위한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와 함께, 지역사회 기여와 환경 보호 등 다양한 ESG 활동을 병행하며 지속 가능한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엔카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봄꽃 산책과 플로깅을 함께하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고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ESG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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