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보존연구소, 설립 5주년 고객 참여 이벤트 개최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대우자동차보존연구소(연구소장 김형준)가 설립 5주년을 맞아 고객 참여형 이벤트 'Express Daewoo Und Du'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이벤트명 '다우 운트 두(Daewoo Und Du)'는 독일어로 '대우와 너'라는 뜻으로, 과거 고객과 밀착했던 대우자동차의 정체성을 담은 표현이다. 이번 행사는 연구소 설립 5주년을 축하하는 동시에 고객들과 함께 대우자동차의 60년 역사를 돌아보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방식은 축전 및 사연 투고, 연구소 베스트 콘텐츠 소개, 댓글 이벤트 세 가지다. 참가자가 만든 콘텐츠는 유형에 따라 SNS에 게시한 뒤 연구소 공식 계정을 태그하거나, 사연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4월 17일 마감되며, 심사를 거쳐 5월 1일 당첨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 규모와 상품 구성
수상자는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0명, 장려상 9명 등 총 20명이 선정된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2024년 열린 '인천 자동차 40년' 전시 도록이 제공된다. 우수상에는 대우자동차 엠블럼(더블 D 타입)이, 장려상에는 보조배터리·포켓 수첩·연구소 로고 스티커 등이 무작위로 증정된다. 전체 수상자에게는 고(故)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의 말과 글을 담은 '김우중 아포리즘' 엽서도 함께 전달된다.
김동영 대우자동차보존연구소 자문연구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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