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타이어, 가민과 협업해 오프라인 캠페인 진행
이 글은 모터그래프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콘티넨탈타이어가 GPS 스마트기기 브랜드 가민과 손잡고 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한다. 두 회사는 모빌리티와 웨어러블 기술 분야에서 각각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기술로 더 안전하고 자신감 있게라는 공통된 브랜드 가치를 내세워 이번 협업을 마련했다.
콘티넨탈타이어는 7월 16일부터 8월 6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내 가민 브랜드샵에서 브랜드 디스플레이를 운영한다. 매장을 찾는 고객에게는 콘티넨탈타이어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3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11월 가민 런 코리아까지 협력 이어가
양사의 협업은 오프라인 디스플레이에 그치지 않는다. 오는 11월 15일 열리는 2026 가민 런 코리아에서도 협력이 계속된다. 콘티넨탈타이어는 이 행사에 2년 연속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현장에 브랜드 부스를 마련하고, 참가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콘티넨탈타이어 코리아 교체타이어 부문 대표 니코 키리아조폴로스는 이번 협업에 대해 콘티넨탈이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십을 통해 콘티넨탈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타이어 업계의 라이프스타일 마케팅 확대
이번 협업은 타이어 브랜드가 자동차 용품 영역을 넘어 러닝, 피트니스 등 일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와 접점을 넓히는 흐름을 보여준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매장 방문이나 행사 참여를 통해 할인 혜택과 브랜드 체험을 함께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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