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타이어, 4월 타이어 구매하면 GS주유상품권 준다
이 글은 모터그래프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콘티넨탈타이어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공식 인증 대리점에서 타이어 구매 고객에게 GS주유상품권을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주유비 부담이 커진 가운데, 봄철 장거리 운행을 앞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제품은 익스트림콘택트 DWS06 플러스, 맥스콘택트 MC7, 크로스콘택트 HT와 울트라콘택트 UC6 SUV, UX7, UC6 등 여섯 종이다. 대리점에서 대상 타이어 4본을 구매한 뒤 마이콘티넨탈 앱에 등록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품별 상품권 차등 지급
익스트림콘택트 DWS06 플러스, 맥스콘택트 MC7, 크로스콘택트 HT 구매자에게는 5만 원권 GS주유상품권이 제공되고, 울트라콘택트 UC6 SUV, UX7, UC6 구매자에게는 2만 원권이 지급된다. 상품권은 모바일 쿠폰 형태로 5월 13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콘티넨탈타이어 코리아 교체타이어 부문 대표 니코 키리아조폴로스는 봄철 나들이와 여행으로 운행량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타이어 점검과 교체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프로모션이 유가 상승으로 부담이 커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함께 사전 점검의 필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품 등록하면 무상보증도 가능
마이콘티넨탈 앱은 타이어 정품 등록과 무상보증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 플랫폼이다. 전국 260여 개 공식 인증 대리점에서 구매한 제품을 앱에 등록할 수 있으며, 2본 이상 등록하면 무상보증 플랜에 자동으로 가입된다.
가입 고객은 앱을 통해 손상을 접수할 수 있으며, 구매일로부터 1년, 주행거리 1만km 이내 조건을 충족하면 등록된 타이어 2본당 1본에 한해 1:1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 참여와 함께 정품 등록을 해두면 향후 손상 발생 시에도 추가 혜택을 챙길 수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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