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신차 엔진오일 무상교환·스파크·마티즈 교체 시 200만원 지원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쉐보레가 신규 구매 고객부터 오랜 기간 차량을 보유한 고객까지 아우르는 서비스센터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트랙스 크로스오버, 트레일블레이저, 시에라를 구매한 고객은 첫 서비스 네트워크 방문 시 엔진오일 1회 무상 교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내년 5월까지다.
이미 쉐보레 차량을 운행 중인 오너를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6월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수리를 의뢰한 고객은 현장 QR코드로 럭키 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총 3,000명에게 3만 원 상당의 커피 쿠폰이 지급된다.
스파크·마티즈 오너 위한 특별 혜택
이번 이벤트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스파크와 마티즈 보유 고객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5월 내 트랙스 크로스오버나 트레일블레이저로 차량을 교체할 경우 100만 원 추가 할인을 포함해 최대 200만 원의 혜택을 지원한다. 여기에 전용 텀블러 증정과 계약금 추가 지원 등 부가 혜택도 포함된다.
오랜 기간 경차를 타온 고객이 SUV로 전환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번 할인 혜택이 실질적인 구매 결정 요인이 될 수 있다. 쉐보레는 현재 전국 380여 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GM 글로벌 표준에 맞춘 정비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5월 구매 예정자라면 서비스망 확인 필요
엔진오일 무상 교환은 신차 구매 초기 체감도가 높은 혜택이다. 5월 중 차량 인도를 앞둔 고객이라면 인근 서비스 네트워크 위치를 미리 파악해두는 것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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