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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 워터밤 서울 2026에 스폰서로 참여해 브랜드 체험존 운영

참고 이미지사진 GZrex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 기사에 나온 차량·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카가이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BYD코리아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여름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6'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실내 전시 공간에는 중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씨라이언 6 DM-i'를 전시하고, 야외 브랜드 부스에서는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을 활용한 V2L(Vehicle to Load) 체험존을 운영한다.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접점 확대

BYD코리아는 이번 전시를 통해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과 전동화 기술을 소개할 계획이다. 실내 전시 공간의 씨라이언 6 DM-i는 방문객들이 직접 차량을 살펴볼 수 있도록 배치되며, 야외 부스의 V2L 체험존에서는 돌핀을 이용해 전기차에서 외부 전력을 끌어다 쓰는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전기차의 활용성을 실생활 상황에 맞춰 보여주는 방식으로, 관람객들이 전동화 기술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기간 동안 브랜드존을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된다. 참여 고객에게는 방수 가방과 리유저블백 등 워터밤 콘셉트에 맞춘 기념품이 제공되며, 현장 이벤트를 통한 경품 증정도 진행된다.

문화 콘텐츠 연계 마케팅 지속

BYD코리아 관계자는 워터밤의 분위기 속에서 관람객들이 브랜드와 전동화 기술을 친숙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넓혀가겠다는 계획도 전했다.

이번 참여는 BYD코리아가 제품 중심 마케팅을 넘어 고객의 일상과 문화를 연결하는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음악,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영역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넓혀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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