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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 성수동서 전기차 팝업 '드림 베이커리' 5월 개최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BYD코리아가 서울 성수동에서 전기차와 베이커리를 결합한 팝업 스토어를 연다.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성수 소재 스테이지 엑스 성수 차봇에서 'BYD 드림 베이커리' 팝업이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트렌드에 민감한 2030 세대를 겨냥해 기획됐으며, 전형적인 자동차 전시장 대신 베이커리라는 일상적인 소재로 브랜드를 친근하게 알리는 방식을 택했다.

현장에는 BYD가 국내에 출시한 전기차 전 라인업이 전시된다. 소형 전기 SUV 아토 3, 중형 전기 세단 씰,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 7,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까지 네 개 모델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전시뿐 아니라 현장 신청을 통해 직접 시승도 가능하다.

먹거리와 경품으로 채운 체험형 행사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BYD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팔로우하면 제빵 서바이벌 프로그램 천하제빵 출연 이경무 셰프가 만든 스콘을 받을 수 있으며, 매일 오후 1시와 3시 선착순으로 배포된다. 시승이나 차량 상담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같은 프로그램 심사위원 이석원 명장의 카스텔라 또는 마들렌이 증정된다.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현장 스탬프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럭키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헤어드라이어와 무선 이어폰, 커피 머신 등을 받을 기회가 주어진다. 추첨은 팝업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 오후 6시에 진행되며, 행사 마지막 날은 제외된다. 이 외에 BYD 쿠키 증정, 포토부스, SNS 인증샷 이벤트 등도 함께 운영된다.

2030 겨냥한 체험 마케팅 확대

BYD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인기 있는 베이커리 테마를 활용해 전기차의 매력을 더 가깝게 전하고자 이번 팝업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앞으로도 2030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브랜드 호감도와 인지도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BYD코리아는 이번 팝업 외에도 소비자가 직접 차량을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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