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 EZ클린 1초 TPE 카매트, 24일 롯데홈쇼핑 방송 진행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불스원이 EZ클린 1초 TPE 카매트를 오는 24일 오전 11시 50분 롯데홈쇼핑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 이 제품은 자동차용 매트 최초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으며, 유해 물질 검출 우려가 없는 TPE 소재를 사용해 화재 시에도 유독가스 배출이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차 안에서 나는 퀴퀴한 냄새의 원인 중 하나로 시트 아래 방치된 매트가 꼽히곤 한다. 흙먼지와 액체류가 쌓이면서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이번 제품은 이런 문제를 겨냥해 관리 편의성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물세척 후 바로 재사용 가능한 구조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피라미드 형태의 입체 구조와 특허받은 워터 웨이 시스템이다. 이 구조 덕분에 물로 씻어낸 뒤 가볍게 털어내는 것만으로 별도의 건조 과정 없이 곧바로 차량에 다시 깔 수 있다. 기존에 코일 매트나 PVC 매트를 사용하던 운전자라면 매트를 꺼내 씻고 말리는 데 상당한 시간과 수고를 들였을 것이다. 불스원 측은 이 제품이 기존 PVC 매트 대비 무게가 약 40% 가벼워져 탈부착과 세척이 한층 수월해졌다고 설명한다.
차종별 맞춤 재단과 방송 구성
제품은 차종별로 맞춤 재단되며 미끄럼 방지 패턴이 적용돼 주행 중에도 매트가 밀리지 않고 제자리를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불스원은 이번 홈쇼핑 라이브에서 제품의 주요 특장점을 직접 시연할 예정이며,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는 차량용 소화기를 증정하는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무거운 매트를 힘겹게 꺼내 씻고 말리는 과정을 번거로워했던 운전자라면, 세척 후 즉시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관리 부담을 줄이는 요소가 될 수 있다. 실내 공기질 관리를 고민 중이라면 발밑 매트 상태부터 점검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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