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MINI, 8월 18일부터 무상점검 및 수리 할인 캠페인
이 글은 카가이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BMW 그룹 코리아가 8월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약 7주간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닥터 BMW 위크'와 'MINI 홈커밍 위크'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소모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인 BSI(BMW Service Inclusive)와 MSI(MINI Service Inclusive)가 만료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보증 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부담 없이 차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여름철 가혹한 주행 환경으로 누적된 차량 부담을 해소하고,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을 앞두고 점검받을 수 있는 시기에 맞춰 실시된다.
무상점검부터 부품·액세서리 할인까지
캠페인 기간 동안 BSI·MSI가 만료된 BMW 및 MINI 전 차종은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유상 수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오일류, 필터류,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점화플러그, 와이퍼, 배터리, 냉각수 등 소모성 정품 부품과 공임을 2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 연식에 따라 최대 10%까지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오리지널 액세서리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은 20%, 타이어는 10%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증정 이벤트도 병행
캠페인 기간에는 다양한 증정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AS 서비스 결제 금액이 200만 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BMW 또는 MINI 플로팅 허브캡을 증정하며, 7시리즈와 8시리즈, X7, XM 등 럭셔리 클래스 모델 고객에게는 BMW 향수가 제공된다. 또한 서비스케어 플러스(ServiceCare+)에 가입하고 차량 입고 및 무상점검을 마친 BMW 고객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주유권을, 밴티지(Vantage) 앱에 차량을 신규 등록한 고객에게는 1만 원 상당의 밴티지 코인을 지급한다.
이번 캠페인은 보증이 끝난 차량 소유주들이 정기적인 점검과 소모품 교체를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커뮤니케이션 센터(080-700-8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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