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미래재단, 대학생 공모전 8월 11일까지 접수
이 글은 카가이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대학생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영 이노베이터 드림 프로젝트' 2026년 하반기 참가팀을 오는 8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지난해 처음 열려 33개 팀에 멘토링을 지원한 이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상반기와 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로 확대 운영된다.
이번 하반기 공모전은 미래 인재 양성,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환경보호, 교통안전 등 4개 대주제로 진행된다. 참가팀은 대주제와 연결된 세부 주제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사회공헌 방안을 구상하고, 이를 대중에게 보여줄 전시 기획안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국내 거주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최대 5인까지 팀을 꾸릴 수 있다.
선발 후 4개월간 실무 지원
재단은 접수 마감 후 심사를 거쳐 총 30개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팀은 8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아이디어와 전시 기획을 발전시키며 분야별 전문가와 1:1 매칭 멘토링을 받고, 사회공헌 및 콘텐츠 분야 전문가의 강연도 들을 수 있다.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과 전시 부스로 구현하는 데 필요한 비용도 지원된다.
완성된 아이디어는 11월 서울 성수동에 마련되는 팝업 전시 공간에서 처음 공개된다. 참가 학생들은 직접 기획하고 꾸민 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에게 자신들의 사회공헌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후 현장 및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1팀, BMW 코리아 미래재단 이사장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5팀 등 총 10개 팀이 시상 대상으로 선정된다.
공모전 접수와 자세한 내용은 BMW 코리아 미래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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