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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 서울 2026, BMW 7시리즈·i7 20대로 VIP 셔틀 운영

사진 Alexander-93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BMW 코리아가 9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6에서 VIP 공식 셔틀 서비스를 운영한다. 럭셔리 클래스 차량 20대가 투입되며, 프리즈 서울 VIP 멤버는 지정된 주요 장소와 코엑스 행사장 사이를 이동할 때 BMW 7시리즈와 순수전기 모델 i7 등으로 구성된 셔틀을 이용할 수 있다. BMW 코리아는 2022년 첫 개최 때부터 프리즈 서울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왔으며, 올해도 관람객의 이동 과정까지 예술적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셔틀 서비스를 마련했다.

넓은 실내와 정숙성 앞세운 이동 경험

셔틀로 제공되는 BMW 7시리즈와 BMW i7은 넓고 안락한 실내 공간과 정교하게 조율된 승차감, 직관적인 디지털 편의 기능을 특징으로 한다. 특히 순수전기 플래그십 세단인 i7은 뛰어난 정숙성과 부드러운 주행 감각으로 한층 여유로운 이동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행사장에서는 BMW 럭셔리 클래스 모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며, 관람객은 현장에서 시승을 신청해 각 모델의 주행 감각과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

이강소 작가와 협업한 전시 공간

BMW 코리아는 올해 프리즈 서울에서 한국 실험미술의 선구자인 이강소 작가와 협업해 회화, 영상, 드로잉, 모빌리티가 어우러지는 몰입형 전시를 선보인다. BMW 엑설런스 라운지 전체를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구현하고, BMW M 전용 초고성능 SUV인 BMW XM 레이블을 조형적 요소로 배치해 작품과 차량, 관람객이 교감하는 공간을 완성할 예정이다.

제5회를 맞은 프리즈 서울 2026에는 전 세계 30개국에서 125개 이상의 주요 갤러리가 참여한다. 서울을 비롯한 아시아 대표 갤러리들이 폭넓게 참여해 동시대 현대 미술을 조명하며, 미술사적 거장부터 신진 작가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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