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7월 16일까지 얼리버드 프로모션 코인 50만원 지급
이 글은 모터그래프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BMW코리아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7월 16일까지 '여름맞이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기간 BMW 차량을 구매하고 등록한 고객에게는 BMW 밴티지 코인 5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대상 모델은 iX1, iX2, iX3, i4를 제외한 BMW 전 차종이다. 전기차 라인업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모델이 이번 프로모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지급된 코인, 어디에 쓸 수 있나
지급받은 밴티지 코인은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BMW 밴티지 앱은 물론 전국 BMW 공식 딜러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도 결제에 활용 가능하다.
또한 밴티지 앱 내 조이몰에서는 BMW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구매할 수 있고,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 전환하거나 프리미엄 세차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70여 개 제휴사의 상품과 서비스에도 코인을 쓸 수 있다.
BMW 밴티지란
BMW 밴티지는 자동차 업계 최초로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다. 앱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BMW 코인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여행,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BMW 차량 구매 고객뿐 아니라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등급에 따라 차등화된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얼리버드 프로모션은 여름철 신차 구매를 고민하는 소비자에게 추가적인 구매 유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코인 사용 범위가 차량 관련 서비스를 넘어 항공 마일리지, 세차, 라이프스타일 상품까지 넓어 실질적인 활용도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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