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자유로 전시장, 바바리안모터스가 새롭게 단장해 재개장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바바리안모터스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법곳동에 위치한 BMW 자유로 전시장을 새로 단장해 문을 열었다. 이번 리뉴얼은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진행됐다.
새로 단장한 전시장은 총면적 2,747㎡(약 831평) 규모로,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조성됐다. 기존 전시장 대비 넓어진 공간을 통해 방문객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차량을 살펴볼 수 있게 됐다.
총 9대 차량 전시, M 전용 공간도 마련
1층에는 최신 BMW 모델 6대가 전시된다. 세단부터 SUV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한 공간에서 확인할 수 있어 방문객의 선택 폭이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3층에는 고성능 BMW M 모델만을 위한 별도의 전시 공간이 새롭게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3대의 BMW M 차량이 전시되며, 이를 포함해 전시장 전체에는 총 9대의 차량이 배치된다. 고성능 모델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라면 일반 전시 공간과 분리된 M 전용 공간에서 보다 집중적으로 차량을 살펴볼 수 있게 됐다.
이번 재개장은 수도권 서북부 지역에서 BMW 차량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전시 공간의 질적 개선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려는 딜러사의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새 단장한 자유로 전시장은 이제 고양 및 인근 지역 고객들의 방문 창구 역할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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