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엑설런스 라운지 2026, 럭셔리 클래스 고객 1000명 초청 행사 성료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BMW 코리아가 서울 강남의 복합문화공간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럭셔리 클래스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이벤트 ‘BMW 엑설런스 라운지 2026’을 열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올해로 8회째인 이 행사는 ‘진보’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약 1000명의 고객이 참석했다.
현장에는 순수전기 세단 i7과 고성능 럭셔리 쿠페 M850i xDrive 그란 쿠페 등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들이 전시됐다. 특히 전 세계 70대 한정 생산되는 2026 BMW 콘셉트 스피드탑이 공개돼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차량을 상세히 소개하는 도슨트 프로그램과 직접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럭셔리 클래스 시승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강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프로그램
행사에서는 송길영 작가, 김지윤 박사, 이세돌 전 바둑 기사 등이 참여한 전문가 초청 강연이 진행됐다. 부와 럭셔리, 인공지능과 심리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여기에 한국 현대미술 작가 이강소의 회화와 조각 작품이 행사장 곳곳에 배치돼 예술과 모빌리티가 어우러진 공간을 완성했다. BMW 코리아는 이강소 작가와의 협업을 이어가 올 하반기 프리즈 서울 2026에서 공동 제작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럭셔리 클래스와 멤버십 혜택
BMW 코리아는 7시리즈, i7, 8시리즈, X7, XM 레이블 등을 럭셔리 클래스로 분류하고 이들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멤버십 ‘BMW 엑설런스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주인공 중 하나인 M850i xDrive 그란 쿠페는 530마력 가솔린 엔진과 어댑티브 M 서스펜션 프로페셔널을 갖춰 플래그십다운 안락함과 민첩함을 동시에 제공하는 모델이다.
럭셔리 클래스 모델을 소유한 고객에게는 차량 유지 관리 서비스뿐 아니라 이번 라운지 행사와 같은 문화 체험,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전 세계 70대 한정 생산되는 콘셉트 스피드탑을 국내에서 직접 볼 수 있었다는 점은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으로 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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