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뉴스코리아CAR NEWS KOREA

벤틀리, 광주 신세계백화점서 호남 첫 브랜드 팝업 진행

참고 이미지사진 Matti Blume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16:9로 잘라 씀 · 기사에 나온 차량·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벤틀리서울이 광주광역시 신세계백화점 본관 1층 브릿지홀에서 호남 지역 최초의 브랜드 팝업을 열었다. 2026년 8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광주 및 호남권 고객들이 벤틀리의 대표 모델을 직접 접하고 브랜드의 장인정신과 럭셔리 감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팝업 현장에는 럭셔리 그랜드 투어링 세단 플라잉스퍼 아주르와 오픈톱 그랜드 투어러 컨티넨탈 GTC 아주르가 전시된다. 관람객은 두 모델을 가까이서 살펴보며 각 차량에 담긴 디자인 철학과 브랜드 가치를 확인할 수 있다.

전시 넘어 체험까지

단순 전시에 그치지 않고 나만의 벤틀리를 구성해보는 커미셔닝 체험도 함께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플라잉스퍼 아주르, 컨티넨탈 GT 아주르, 벤테이가 S 세 모델의 시승 프로그램도 마련돼 방문객이 직접 차량 성능을 체감할 수 있게 했다.

팝업 기간 방문객에게는 벤틀리 굿즈가 증정되며, 행사 기간 중 차량을 계약한 고객에게는 연장보증 및 유지보수 서비스 추가 혜택과 특별 기프트가 제공된다.

벤틀리 측은 이번 팝업이 호남 지역에서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행사로, 지역 고객들이 브랜드 가치를 더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겠다는 계획도 함께 전했다.

지방 거점 공략 신호

그동안 벤틀리 같은 초고가 브랜드는 주로 수도권 중심의 전시·시승 행사에 집중해왔다. 이번 광주 팝업은 지방 거점 고객층을 직접 겨냥한 시도로 볼 수 있다. 접근성 높은 백화점 공간을 택하고 커미셔닝 체험과 시승까지 함께 제공한 점은, 방문객을 실제 구매로 이어지게 하려는 세밀한 설계로 풀이된다. 자세한 내용은 벤틀리서울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 소식

소식 전체 보기 →

어떻게 보셨나요

가입 없이 한 줄이면 됩니다. 남긴 말은 이 차 페이지에도 모입니다.

가입 없이 씁니다. 비밀번호는 이 댓글을 지울 때만 쓰입니다 · 로그인

이 소식, 어떻게 보시나요

기사에 안 나오는 것은 직접 물어보는 게 빠릅니다.

질문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