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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플러스, 지구의 날 맞아 임직원 100명 한강공원 플로깅 캠페인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를 운영하는 오토플러스가 지구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22일 서울 양화 한강공원 일대에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 '오플로깅(A+logging)'을 진행했다. 오플로깅은 산책이나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오토플러스식으로 이름 붙인 것으로, 2024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환경 정화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에는 총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서울시 양평동 오토플러스 본사에서 출발해 양화 한강공원 일대를 걸으며 도심 공원의 쓰레기를 직접 수거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활동이다.

2024년부터 이어온 정기 캠페인

오토플러스는 2024년 4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첫 오플로깅을 시작한 이래, 같은 해 9월 '푸른 하늘의 날' 등 주요 환경 기념일마다 캠페인을 열어왔다. 지난해 지구의 날에는 서울과 인천 두 지역에서 동시에 행사를 진행하며 참여 범위를 넓힌 바 있다. 오토플러스는 앞으로도 오플로깅을 비롯한 다양한 ESG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경영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오토플러스 이의대 과장은 "매년 동료들과 함께 직접 발로 뛰며 환경 보호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토플러스 관계자는 "오플로깅은 임직원 모두가 환경 보호를 일상의 가치로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오토플러스의 대표적인 ESG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반으로 신뢰받는 직영인증중고차 브랜드로 성장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캠페인과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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