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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토플라츠, 폭스바겐 2026 딜러 어워드 세일즈 부문 최우수 딜러 선정

이 글은 모터피디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딜러사 아우토플라츠(대표 박용필)가 '폭스바겐 2026 딜러 어워드'에서 세일즈 부문 최우수 딜러로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서울 남산 반얀트리 클럽 스파에서 열렸으며, 올해부터 세일즈와 서비스 부문을 통합해 규모를 확대했다. 전국 5개 딜러사 임직원과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총 24개 부문, 150여 명의 딜러사 임직원이 시상 대상에 올랐다.

아우토플라츠는 판매 실적, 마케팅, 고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폭스바겐 2026 세일즈 어워드에서 최우수 딜러로 이름을 올렸다. 전국 전시장 중 종합 평가가 가장 우수한 지점에 수여하는 최우수 전시장 부문에는 아우토플라츠의 송파 전시장이 선정됐다. 고객 만족도 조사(CEM) 부문에서는 안양·판교 전시장이, 미스터리 쇼핑 부문에서는 안양·분당 전시장이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개인 부문 수상도 다수 배출

개인 성과에 따라 등급을 나누는 클럽 부문에서도 아우토플라츠 소속 직원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골드 클럽에는 대전 전시장 김성현, 천안 전시장 손준이 선정됐고, 실버 클럽에는 송파 전시장 남궁환·박수진, 분당 전시장 선동엽, 안양 전시장 송승민이 이름을 올렸다. 브론즈 클럽에는 대전 전시장 김평화, 판교 전시장 김진우·심기환, 송파 전시장 장성은·백윤석이 포함됐다.

박용필 대표는 이번 수상에 대해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쌓아온 노력의 결과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폭스바겐코리아와 원 팀으로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중부권까지 확대된 네트워크

아우토플라츠는 현재 송파, 분당, 판교, 안양, 원주, 대전, 천안 등 7개 전시장과 안양, 판교, 하남, 원주, 대전, 천안, 청주 등 7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대전 전시장 오픈을 시작으로 9월 천안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11월 청주 서비스센터를 잇달아 개소하며 중부 핵심 권역까지 네트워크를 넓혔다. 서울과 경기 남부, 강원, 충청을 아우르는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 단위 고객 접점을 확대해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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