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뉴스코리아CAR NEWS KOREA

오토인사이드, 인증중고차 서비스 리뉴얼로 구매 후 보증 강화

이 글은 카가이의 보도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문의 사실을 바탕으로, 차주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오토핸즈의 직영 인증중고차 플랫폼 오토인사이드가 인증중고차 서비스를 리뉴얼하고 구매 이후 고객 케어를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2월 정식 런칭한 오토인사이드 인증중고차는 주행거리 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한 무사고 차량 중 205개 항목의 정밀 진단을 통과한 차량만을 선별해 판매해왔으며, 구매 시점부터 6개월·1만km까지 무상 보증을 제공해왔다.

이번 리뉴얼은 지난 1년간 쌓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구매 전 과정뿐 아니라 구매 이후까지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워런티 플러스로 사후관리 혜택 확대

오토인사이드는 기존 6개월 무료보증 서비스를 워런티 플러스로 리뉴얼해 고장, 사고, 정비, 내차팔기까지 아우르는 사후 관리 혜택을 강화했다. 자동차 사고로 자차 손해가 발생하면 보험 자기부담금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고, 국산차 기준 총 18만원 상당의 스피드메이트 11종 정비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여기에는 엔진오일 2만 5천원 할인 혜택이 포함된다. 또 오토인사이드 다이렉트 내차팔기로 차량을 매각하면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거래 연계 혜택도 마련했다.

실내 위생 관리와 선별 기준 확대

중고차 구매 시 중요 요소로 떠오른 실내 위생과 쾌적성을 높이기 위해 상품화 단계에 세스코 카케어 솔루션을 새롭게 도입했다. 100% 식품첨가물 성분을 사용하는 곡물발효 살균소독제는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해 99.999% 이상의 살균 효과를 보이며, 섬유탈취제는 냄새 유발 성분을 제거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오토인사이드는 상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인증중고차 선별 기준을 기존 연식 8년 이내·주행거리 10만km 미만에서 연식 8년 이내·주행거리 12만km 미만으로 확대했다. 고객의 예산과 목적에 맞는 선택지를 넓히는 동시에, 직접 매입한 차량 중 205가지 항목의 품질 검증을 통과한 우량 매물 확보에도 나설 계획이다.

오토핸즈 김성준 대표는 이번 리뉴얼이 고객 수요에 맞는 상품 구성 확대와 구매 이후 체감 가능한 혜택 강화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인증중고차의 상품성과 서비스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다음 소식

소식 전체 보기 →

어떻게 보셨나요

가입 없이 한 줄이면 됩니다. 남긴 말은 이 차 페이지에도 모입니다.

가입 없이 씁니다. 비밀번호는 이 댓글을 지울 때만 쓰입니다 · 로그인

이 소식, 어떻게 보시나요

기사에 안 나오는 것은 직접 물어보는 게 빠릅니다.

질문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