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90 2015~2021
1세대HI제네시스 · 2018년 부분변경 · 모은 소식 0건
2015년에 EQ900으로 나와 2018년 부분변경 때 G90이 됐다. 중고 매물이 두 이름으로 올라온다.
G90 가격·제원
9,617만원 ~ 1억 7,377만원
| 트림 | 가격 | 연료 |
|---|---|---|
| 기본개별소비세 3.5% 기준 | 9,617만원 | 가솔린 3.5터보 |
| 블랙개별소비세 3.5% 기준 | 1억 2,817만원 | 가솔린 3.5터보 |
| 롱휠베이스개별소비세 3.5% 기준 | 1억 6,647만원 | 가솔린 |
| 롱휠베이스 블랙개별소비세 3.5% 기준 | 1억 7,377만원 | 가솔린 |
기사에 실린 값을 옮긴 것입니다 · 2025.03 기준. 출고가이며 보조금·할인은 빼고 적습니다. 지금 값과 다를 수 있으니 계약 전에는 판매점에서 확인해 주세요. · 출처 기사 ↗
공인연비와 실연비
공인 · 제조사 발표
—
공인연비가 아직 없습니다
실제 · 차주 제보
아직 없습니다
표본 5건부터 수치를 냅니다
AI가 기사 본문을 읽고 정리했습니다 ·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세대를 가리지 않은 이 차 전체 기준
쇼퍼 드리븐과 오너 드리븐의 균형을 갖춘 플래그십으로 상품성 인정, 세계적 인지도는 아직 과제
제네시스 G90은 뒷좌석 위주였던 전통적 쇼퍼 드리븐 대형세단에서 나아가 운전의 재미까지 아우르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3.5 터보 48V 일렉트릭 슈퍼차저 등 파워트레인 개선과 브랜드의 품질·경쟁력이 국제 외교 의전차로 채택될 만큼 인정받고 있으나, 세계 최고급 세단 시장에서 벤츠 S클래스와 동급으로 인정받기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지적도 있다.
- 긍정
- 긍정
- 긍정
- 긍정
- 부정
글로벌 인지도 부족
벤츠 S클래스가 여전히 절대적 기준으로 인식되는 시장에서 G90은 한국과 북미를 제외하면 세계적으로 아직 동급 인지도를 얻지 못했다는 냉정한 평가가 있다.
기자가 쓴 기사를 간추린 것이라 이 차의 성능 자체를 잰 값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
G90 2015~2021 타 보신 분들
기사에 안 나오는 것은 탄 사람만 압니다. 매겨 주시면 다음 사람이 봅니다.
이 세대를 다룬 소식을 아직 모으지 못했습니다. G90 전체를 보세요.
각 소식의 저작권은 해당 매체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제목과 출처만 싣고 본문은 원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G90 2015~2021 타는 분들
기사에 안 나오는 것은 직접 물어보는 게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