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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어

기아 · Kia Stinger

소식 199 · 마지막 소식 8. 12.

스팅어 가격·제원

7,326만원

트림가격연료
스팅어 트리뷰트 3.3 가솔린 터보 GT AWD7,326만원가솔린

기사에 실린 값을 옮긴 것입니다 · 2023.04 기준. 출고가이며 보조금·할인은 빼고 적습니다. 지금 값과 다를 수 있으니 계약 전에는 판매점에서 확인해 주세요. · 출처 기사

AI가 기사 본문을 읽고 정리했습니다 ·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북미에서는 꾸준히 팔리고 단종 후에도 중고 시세를 지켰지만, 국내 인기는 일찍 식었고 화재 위험 리콜이 반복됐다

평가 갈림기사 10 · 2023.04~2026.07

기아 스팅어는 북미 시장에서 월 1000대 안팎이 팔리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기여했고, 단종 이후에도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희소성으로 시세를 유지했다. 반면 국내에서는 초기 인기가 빠르게 식었고, 터보차저 오일 누유로 인한 화재 위험과 고압연료펌프 결함으로 두 차례 리콜을 겪었다. 후속 모델에 대해서는 스팅어 후속이 없다는 공식 발언과 전기 스포츠 세단 개발설이 엇갈리며 정리되지 않은 상태다.

  • 긍정

    북미 판매 실적

    2019년 미국 진출 이후 6만 5000대 이상 판매되었고 단종 확정 후에도 월 900대 이상이 팔릴 정도로 북미에서 인기가 높았다.

    오토헤럴드

  • 긍정

    중고차 시세 유지

    단종 이후에도 희소성과 경제성 덕분에 중고차 시장에서 월 300대가량 거래되며 상대적으로 시세를 잘 유지했다.

    오토헤럴드

  • 부정

    국내 인기 저조

    국내 시장에서는 초기 뜨거웠던 반응이 빠르게 식어 판매가 저조했던 것으로 보도됐다.

    오토헤럴드

  • 부정

    엔진·연료계통 리콜

    3.3리터 V6 T-GDI 엔진의 터보차저 오일 공급 파이프 결함으로 화재 위험이 확인돼 미국에서 3만 6248대가 리콜됐고, 국내에서도 고압연료펌프 결함으로 주행 중 시동 꺼짐 우려에 따른 리콜이 있었다.

    오토헤럴드

  • 부정

    후속 모델 방향성 혼선

    기아 송호성 사장이 스팅어 후속 개념은 없다고 밝힌 반면, 이후 여러 기사에서 GT1, EV8 등 후속 전기 스포츠카 개발설이 계속 제기되며 방향성이 혼란스럽게 전해졌다.

    오토헤럴드오토헤럴드오토헤럴드

기자가 쓴 기사를 간추린 것이라 이 차의 성능 자체를 잰 값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

스팅어 자료

기사 199 · 2014~2026년 보도 · 리콜·결함 7 · 시승·평가 48

언제 많이 다뤄졌나

201761
201817
201912
202042
202111
202214
202313
20247
20258
202613

무엇이 많이 다뤄졌나

시승기34
가격26
연비26
결함5
단점5
중고4

저희가 모은 기사를 센 것입니다. 차를 직접 평가한 결과가 아니며, ‘결함 보도가 많다’는 것은 그런 보도가 많았다는 뜻이지 그 차가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시승·평가

리콜·결함 보도

리콜·결함 관련 보도입니다. 내 차가 해당되는지는 제작사 공지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저희가 옮겨 적지 않습니다.

공식 조회는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대번호로 하실 수 있습니다.

스팅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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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어 타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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