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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2011~현재

1세대TAM지금 파는 차

기아 · 2017년 부분변경 · 모은 소식 80

한 세대로 오래 간 차다. 2017·2022년 부분변경이 사실상 세대 경계 노릇을 한다.

레이 가격·제원

2,775만원

트림가격연료출력토크연비·주행배터리
EV 4인승 승용 라이트부가세 별도2,775만원전기64.3kW(약 87ps)147Nm복합 205km/도심 233km, 5.1km/kWh35.2kWh

기사에 실린 값을 옮긴 것입니다 · 2024.10 기준. 출고가이며 보조금·할인은 빼고 적습니다. 지금 값과 다를 수 있으니 계약 전에는 판매점에서 확인해 주세요. · 출처 기사

AI가 기사 본문을 읽고 정리했습니다 ·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세대를 가리지 않은 이 차 전체 기준

경형 전기차 레이 EV는 안전한 LFP 배터리와 작은 차체가 강점이지만 짧은 주행거리와 충전 결함이 지적됐다

평가 갈림기사 10 · 2023.09~2026.08

레이 EV는 국내에서 가장 작고 저렴한 전기차로, LFP 배터리를 탑재해 화재나 외부 충격에 안전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완충 후 주행거리가 205km에 불과해 짧다는 점과, 출시 이후 완속충전 시 과전류 오류로 거의 전량이 무상수리 대상이 된 점이 문제로 드러났다.

  • 긍정

    배터리 안전성·가격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를 탑재해 니켈·코발트 계열 배터리보다 저렴하고 화재나 외부 충격에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평가됐다.

    오토헤럴드

  • 긍정

    컴팩트한 차체

    국내에서 사이즈가 가장 작으면서도 어느 도로든 제한 없이 달릴 수 있는 전기차로 소개되며 '짧은 고추도 맵다'는 표현으로 도심 주행 적합성이 언급됐다.

    오토헤럴드

  • 부정

    짧은 주행거리

    완충 후 주행 가능 거리가 복합 205km에 불과해 국내 전기차 중 가장 짧은 수준으로 지적됐다.

    오토헤럴드

  • 부정

    완속충전 결함

    특정 충전기에서 완속충전 시 통합충전 제어장치 내부 과전류 발생 가능성이 확인돼 국내 판매분 대부분인 3787대가 무상수리 대상이 됐다.

    오토헤럴드

기자가 쓴 기사를 간추린 것이라 이 차의 성능 자체를 잰 값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

모아 놓은 자료

기사 115 · 2011~2026년 보도 · 리콜·결함 12 · 시승·평가 12

언제 많이 다뤄졌나

20118
20129
20131
20142
20173
201811
20201
20211
20227
202323
202419
202511
202619

무엇이 많이 다뤄졌나

가격24
시승기19
결함12
연비9
리콜2
정비·유지비2

저희가 모은 기사를 센 것입니다. 차를 직접 평가한 결과가 아니며, ‘결함 보도가 많다’는 것은 그런 보도가 많았다는 뜻이지 그 차가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시승·평가

리콜·결함 보도

내 차가 해당되는지는 제작사 공지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저희가 옮겨 적지 않습니다. 공식 조회는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대번호로 하실 수 있습니다.

이 세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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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2011~현재 타 보신 분들

기사에 안 나오는 것은 탄 사람만 압니다. 매겨 주시면 다음 사람이 봅니다.

레이 2011~현재 타는 분들

기사에 안 나오는 것은 직접 물어보는 게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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